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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카드의 상징 코트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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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카드의 상징 : 코트카드 




 


 


기본정보

반양장본  196쪽   125*210mm   255g    ISBN : 9788998866143

 



책소개 

유럽의 문화와 상징을 꾸준히 연구해온 저자 임상훈이, 국내 최초로 코트 카드에 담긴 의미들을 세세하게 분석하고 풍부한 주석과 해설을 함으로써 일반인들도 타로카드의 가장 어려운 부분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돕고자 쓴 ‘타로카드 총서’의 네 번째 책이다.  

중세의 역사 속에서 종자·기사·여왕·왕이 각각 어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고 어떻게 인식되었으며, 어떤 강점과 약점을 가지고 있었는지를 역사적 사실을 통해 밝히며 연금술과 카발라에서 가져온 상징들이 어떻게 각 직업과 연계되는지를 해설한다. 




목차

머리말 5 
점성술에 대해 8 
카발라에 대해 13 
연금술에 대해 18 
수비학에 대해 24 
궁정 카드 Court Card(이하 코트) 의 구성에 대해 26 
마이너 수트 Minor Suit 에 대해 28 
 1. Wand(완드) 29 
 2. Cup(컵) 31 
 3. Sword(검) 34 
 4. Pentacles(오망성) 36 
 1. Page(종자) 38 
 2. Knight(기사) 40 
 3. Queen(여왕) 43 
 4. King(왕) 46 

 PAGE of WANDS. 51 
 KNIGHT of WANDS. 59 
 QUEEN of WANDS. 67 
 KING of WANDS 75 
 PAGE of CUPS. 83 
 KNIGHT of CUPS. 91 
 QUEEN of CUPS. 99 
 KING of CUPS. 107 
 PAGE of SWORDS. 115 
 KNIGHT of SWORDS. 125 
 QUEEN of SWORDS. 133 
 KING of SWORDS. 141 
 PAGE of PENTACLES. 149 
 KNIGHT of PENTACLES. 157 
 QUEEN of PENTACLES 165 
 KING of PENTACLES. 173 

부록: 코트 카드 16장에 대한 소론 183 
맺음말 192 
미주 194

저자 및 역자소개 

임상훈(지은이)
타로카드 경력 30년.  
삶의 대부분을 타로카드와 함께하고, 사람이 좋아 사람을 따르다 카드를 놓지 못하게 된 사람. 국내 타로카드계의 살아있는 화석으로서, 이제 먼저 걸었던 자가 져야만 하는 책임을 지고자 한다. 그 첫 번째 시도로, 방주와 정전正典을 구축한다.  
현재 출판사 서로빛나는 숲을 운영하고 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국내 유일의 타로카드 전문 연구 해설 시리즈,  
한국 최초로 코트 카드를 분석한다! 

타로카드 중급자로 올라서게 해주는 
확실한 참고서 

 한국에 타로카드가 본격적으로 수입된 지도 벌써 30년이나 지났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이 어려워하고 쉽게 오해하곤 하는 카드가 바로 코트 카드다. 코트(궁정Court) 카드란 종자Page, 기사Knight, 여왕Queen, 왕King 4개의 직업을 묘사한 16장의 카드를 일컫는 용어다. 한국의 타로 리더reader들이 특히 코트 카드를 해석하기 어려워하는 까닭은, 이들 카드가 담고 있는 의미들이 중세 유럽의 역사와 문화에서 기원한 것이기 때문이다. 

『타로카드의 상징: 코트 카드』는 유럽의 문화와 상징을 꾸준히 연구해온 저자 임상훈이, 국내 최초로 코트 카드에 담긴 의미들을 세세하게 분석하고 풍부한 주석과 해설을 함으로써 일반인들도 타로카드의 가장 어려운 부분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돕고자 쓴 ‘타로카드 총서’의 네 번째 책이다.  
이 책은 중세의 역사 속에서 종자·기사·여왕·왕이 각각 어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고 어떻게 인식되었으며, 어떤 강점과 약점을 가지고 있었는지를 역사적 사실을 통해 밝히며 연금술과 카발라에서 가져온 상징들이 어떻게 각 직업과 연계되는지를 해설한다.  

기존의 타로카드 서적에서는 보통 핍 카드와 코트 카드를 합쳐서 ‘마이너 아르카나’라고 뭉뚱그려 설명하곤 하지만, 숫자 카드로 불리는 핍 카드와 코트 카드는 설계부터 의미까지 매우 다르다. 비교적 상징이 다양하고 명확하며 잘 알려진 ‘메이저 아르카나’ 22장과는 달리, 코트 카드 16장은 문화적으로도 생소할뿐더러 연금술의 영향을 짙게 받고 있어서, 이러한 내용을 모르면 해석을 시도하기조차 어렵다. 단순히 키워드만 외워서는 코트 카드들의 의미를 제대로 읽어낼 수 없으며, 타로카드 전체를 이해하는 데도 한계가 생길 수밖에 없다. 

이 책에서는 연금술과 카발라, 문화 상징을 한데 엮어 설명하면서, 코트 카드가 나왔을 때 어떤 의미로 해석해야 할지를 상세히 지도해준다. 뜻을 알 수 없었던 몸의 자세와 손짓과 발의 위치와 시선의 높이와 옷의 문양과 의자에 새겨진 장식까지, 수많은 의문과 궁금증이 명쾌하게 풀리면서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를 명확하게 일러주는 꼼꼼한 해설서다. 이 책의 내용을 익히는 것만으로도 타로카드 초보자가 중급자로 올라설 수 있다고 할 수 있을 만큼, 타로카드 학습에 중요한 책이다. 



 

▲표지 뒷면

 ▲ 표지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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